충북 청주 오창에 반도체 기업의 R&D와 실증을 지원할 '첨단반도체기술융합관'이 개소했다. 총 185억 원이 투입된 이 시설은 지역 기업의 연구개발 기간 단축과 기술 고도화를 돕는 테스트베드 역할을 수행한다.
"충북 반도체 기업의 연구개발(R&D)과 실증을 지원할 '첨단반도체기술융합관'이 청주 오창에 문을 열었다. 충북테크노파크는 1일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충북TP에서 첨단반도체기술융합관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융합관은 '탄소저감을 위한 반도체융합부품 기술지원사업'의 핵심 인프라로 구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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