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중형위성 2호와 4호가 초기 운용 성능 검증을 마치고 본격적인 임무 수행을 앞두고 있다. 이번 위성 투입으로 한반도 관측 주기가 단축되고, 재난 대응 및 국토·농림 자원 관리 등 다양한 공공 서비스 활용도가 높아질 전망이다.
"올해 국토와 산림·농업 자원 관리 용도로 발사된 차세대중형위성(차중)이 안정적인 초기 운영 성과를 달성했다. 내년 본격 운영되는 차중은 높은 해상도와 넓은 촬영폭을 바탕으로 국가 정책 수립과 재난 발생 시 대응 등에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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