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바이오그룹이 알츠하이머 치료제 AR1001을 필두로 2030년 매출 1조원 달성 비전을 제시했다. 예방, 치료, 관리를 아우르는 전주기 사업 체계를 구축해 치매 극복을 위한 신약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다.
"아리바이오가 다음 달 임상 3상 결과 발표를 앞둔 경구용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AR1001'을 토대로 2030년 1조원 매출 달성에 도전한다. 아리바이오·아리바이오랩·아리바이오홀딩스로 구성된 아리바이오그룹은 예방(백신)·치료(신약)·일상 관리 기술을 연결해 치매 전주기를 아우르는 사업 체계로 중장기 성장 역사를 새롭게 써나가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