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029년 전북 남원에 국립의학전문대학원을 개교해 공공의료 인력을 양성하기로 결정했다. 졸업생은 15년간 의무 복무하며, 정부는 남원의료원을 교육 병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나 112명 이상의 전임교수를 확보하는 것이 주요 과제로 남았다.
"정부가 직접 공공의료 인력을 양성하는 국립의학전문대학원(국립의전원)이 2029년 전북 남원에서 개교한다. 2030년부터 매년 100명을 선발해 국가 필수·공공의료를 담당할 의사를 양성하게 된다. 다만 전임교수를 112명 이상 확보해야 하는 것은 숙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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