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남원에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이 확정됐다. 2030년 첫 입학을 목표로 공공의료 인재 양성 거점을 구축하고 지역 의료 격차 해소에 나설 방침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국가가 설립·운영하는 국립의학전문대학원이 전북 남원에 들어선다고 1일 밝혔다. 2018년 남원 설립 결정 이후 8년간 이어온 지역의 노력이 결실을 맺으면서 도는 2030년 첫 입학을 목표로 성공적인 학교 설립과 교육 기반 마련을 위한 후속 준비에 본격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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