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과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개방형 K-택소노미 플랫폼'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녹색금융 데이터를 연계해 기업의 녹색경제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기술보증기금이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1일 기보 서울사무소에서 '녹색분류체계 적합성 판단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개방형 K-택소노미 플랫폼'으로 국민 누구나 한국형 녹색분류체계를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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