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앞바다에서 예인선이 전복되어 선원 1명이 숨지고 6명이 실종되었습니다. 해경은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기상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선박 예인하러 출항했다 전복···선원 1명 구조 부산 앞바다에서 예인선 한 척이 전복돼 선원 1명이 숨지고 6명이 실종됐다. 해양 경찰은 가용 자원을 모두 투입해 실종자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29분쯤 오륙도 남동방 약 9㎞ 해상에서 286t급 예인선 티엔에스캐처호가 전복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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