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다가 안중현 전 넥써쓰 부사장을 첫 최고제품책임자(CPO)로 영입했다. 핀다는 안 CPO의 경험을 바탕으로 기존 대출 비교 서비스를 넘어 AI 에이전트 기반의 금융 인프라(BaaS) 사업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핀테크 기업 핀다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최고제품책임자(CPO)를 영입하고 인공지능(AI)·데이터 기반 금융 제품 혁신과 서비스형 뱅킹(BaaS) 사업 확대에 나선다. 핀다는 안중현 전 넥써쓰 부사장을 CPO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안 CPO는 커머스와 인터넷전문은행, 금융 플랫폼, 블록체인 등 금융·IT 업계에서 20년간 경력을 쌓은 핀테크 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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