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민주당이 농지법 개정을 둘러싼 국민의힘의 비판을 사실 왜곡이라며 반박했다. 이행강제금 제도는 새로 도입된 것이 아니라고 설명하며 농지은행 위탁 등을 포함한 특별조치법 추진 계획을 밝혔다.
"충남 민주당 "이행강제금 25% 매년 의무부과 사실 아냐" 2021년 상향된 제도, 신설 아니라며 현수막 철거 요구 농지은행 위탁 등 담은 특별조치법 연내 제정 추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홍성=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농지 전수조사와 개정 농지법을 둘러싸고 충남에서 여야가 공방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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