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10.01

PASS 신분증 이용자 55%가 폐지 반대…국회도 “검증 체계 강화가 우선”

전자신문 · 2026.10.01 00:00
PASS 신분증 이용자 55%가 폐지 반대…국회도 “검증 체계 강화가 우선”

통신사 패스 신분증 이용자 절반 이상이 정부 모바일 신분증으로의 일원화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용자들은 편의성과 비용 측면에서 패스 앱을 선호하며, 국회는 신중한 정책 검토를 요구하고 있다.

"통신사 패스(PASS)앱 신분증 확인서비스 이용자 절반 이상이 폐지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 모바일 신분증으로의 일원화 가능성이 검토되는 가운데 실사용자 인식이 수치로 확인되면서, 이용실태를 들여다보고 있는 행정안전부 연구용역 결론에도 영향을 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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