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산업안전 관련 법 위반 사항 473건이 적발되어 189건은 사법처리되고 5억 원이 넘는 과태료가 부과된다. 고용노동부는 폭발·화재 예방조치 미흡과 안전관리 인력 부족 등을 지적하며 개선을 지도할 방침이다.
"지난 6월 폭발사고로 5명이 숨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화재 예방조치를 비롯한 산업안전 관련 법 위반 사항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정부는 189건을 사법처리하고 284건에 5억원이 넘는 과태료를 부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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