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국군의날 기념사에서 북한의 지뢰 도발을 직접 비판하기보다 대화 복원을 촉구하는 메시지를 냈다. 이는 북미대화 가능성 등 외교적 상황을 고려해 북한을 자극하지 않으려는 로키 전략으로 풀이된다.
"李대통령, 국군의날 北 비판 대신 대화 촉구 지뢰사고 '불의의 사고'…유족 위로에 방점 북미대화 여건 고려한 '로키' 메시지 해석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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