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AI를 활용해 교량 안전성을 10분 만에 진단하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기존 방식 대비 90% 이상의 정확도를 확보했으며, 별도 유지비 없이 실시간 자동 평가가 가능해 국내 기업에 기술이전을 마쳤다.
"우리 연구진이 인공지능(AI)을 활용, 교량 안전성을 단 10분 만에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진단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는 가운데, 정확도 역시 90% 이상을 확보했다. 이에 국내 기업에 이전, 사업화도 추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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