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이클라우드가 하이퍼엑셀과 협력해 소버린 AI 인프라 및 LPU 어플라이언스 사업화를 추진한다. 양사는 AI 추론 성능과 전력 효율성을 검증하고 제조, 국방, 의료 등 다양한 분야로 적용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아이에이클라우드는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하이퍼엑셀과 소버린 AI 인프라 구현과 언어처리장치(LPU) 어플라이언스 사업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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