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01

[속보] ‘공공의사’ 기르는 국립의전원, 남원에 짓는다…2030년 첫 교육

한겨레 · 2026.10.01 00:00
[속보] ‘공공의사’ 기르는 국립의전원, 남원에 짓는다…2030년 첫 교육

전북 남원시에 공공의료 인력 양성을 위한 국립의학전문대학원이 설립된다. 2029년 개교를 목표로 하며, 졸업생은 15년간 공공의료기관에서 의무 복무하게 된다.

"‘공공의사’ 양성을 위한 국립의학전문대학원이 전북 남원시에 들어선다. 2029년 개교해 첫 교육 과정은 2030년 시작된다. 보건복지부는 1일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준비위원회를 열어 이렇게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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