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플랫폼 놀(NOL)이 유럽과 미주 지역의 기차 및 버스를 예약할 수 있는 해외 교통 서비스를 출시했다. 레일유럽 및 플릭스버스와 연동해 예약부터 결제, 일정 비교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여행·여가 플랫폼 놀(NOL)에서 해외 기차·버스 예약을 할 수 있게 됐다. 놀유니버스는 놀에서 유럽·미주 지역 기차와 버스를 예약할 수 있는 '해외 교통'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놀은 이번 서비스를 위해 유럽 철도 예약 플랫폼 '레일유럽'과 유럽·미주 버스 네트워크를 운영하는 '플릭스버스'와 연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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