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10.01

인천시민단체 "부평미군기지 부지에 도서관 안돼…역사성 무관"

연합뉴스 · 2026.10.01 00:00
인천시민단체 "부평미군기지 부지에 도서관 안돼…역사성 무관"

인천시가 캠프마켓 부지에 대형 도서관 건립을 추진하자 시민단체가 역사성과 무관한 토목 사업이라며 반발하고 나섰다. 이들은 캠프마켓을 역사·문화·생태가 어우러진 공간으로 조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시민단체 "캠프마켓 대형 도서관 중단하라" "역사성과 무관한 토목 사업에 불과" 반발 박찬대 지방선거 당시 도서관 건립 공약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인천=연합뉴스) 황정환 기자 = 인천시가 주한미군으로부터 돌려받은 부평 미군기지 '캠프마켓' 부지에 대형 도서관 건립 사업을 추진하자 시민단체가 반발하고 나섰다."

원문 인용 — 연합뉴스
원문 보기 연합뉴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