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가 소형모듈원자로(SMR) 상용화를 위해 기업들과 민관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했다. 기술 개발 가속화와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하며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한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일 서울 종로구 과학기술자문회의 대회의실에서 소형모듈원자로(SMR) 수요·공급 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정부 '7대 SEED 프로젝트'의 성공과 SMR 상용화를 위해 관련 기업이 모여 기술 개발 가속화 방안, SMR 활용을 가로막는 병목 제도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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