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10.01

돈 많으면 '감방'도 호텔… 美 힙합거물 퍼프대디 호화 수감생활

전자신문 · 2026.10.01 00:00
돈 많으면 '감방'도 호텔… 美 힙합거물 퍼프대디 호화 수감생활

성매매 관련 범죄로 수감 중인 힙합 거물 퍼프대디가 교도소 내에서 호화로운 생활을 누리고 있다는 증언이 나왔다. 동료 재소자들은 그가 금품을 이용해 편의를 제공받고 밀반입된 물품을 사용했다고 주장했다.

"힙합계의 거물 숀 디디 콤스(퍼프대디·56)가 교도소 수감 중에도 매달 수천달러를 쓰며 일반 재소자들과는 다른 호화로운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는 증언이 나왔다. 29일(현지시간) NBC 뉴스에 따르면, 콤스는 성매매 관련 범죄로 징역 50개월을 선고받고 뉴저지주 포트 딕스 연방 교도소에 수감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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