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안여객선 출항 전 안전 점검에서 선장의 음주 여부를 음주측정기 없이 육안으로만 확인하고 있어 실효성 논란이 제기됐다. 윤준병 의원은 음주 운항 사고 예방을 위해 기계식 음주 측정 의무화와 체계적인 이력 관리를 촉구했다.
"연안여객선 음주 점검, 음주측정기 없이 육안만 2020년 이후 39만여회 점검서 적발 0건 윤준병 "출항 전 기계식 음주 측정 의무화해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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