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027년 조성을 목표로 추진 중인 '글로벌 AI 허브' 입지 선정을 위한 공청회가 오는 14일 열린다. 현재 부산, 인천, 광주 등 여러 지자체가 유치를 희망하고 있으며, 정부는 이번 공청회를 통해 선정 기준과 절차 등을 안내할 계획이다.
"주요 국제기구의 분산된 인공지능(AI) 기능을 국내에 집적하는 프로젝트로 '글로벌 AI 허브'가 2027년 조성된다. 글로벌 AI 허브 추진위원회 지원단은 오는 14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글로벌 AI 허브 입지 선정 공청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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