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메디허브 신약개발지원센터가 1일부터 '생리학 기반 약동학(PBPK) 모델링 기술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는 가상 인체를 통해 약물 체내 동태를 예측하는 기술로, 신약 후보물질의 개발 가능성을 사전에 평가하고 임상 설계를 지원하는 데 활용된다.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케이메디허브·이사장 박구선) 신약개발지원센터가 1일부터 '생리학 기반 약동학(PBPK) 모델링 기술서비스'를 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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