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태양전지 기업 플렉셀스페이스가 페로브스카이트와 CIGS를 결합한 초경량 롤러블 태양전지 상용화에 나선다. 250억 원의 투자를 유치한 회사는 2028년 상업 생산을 목표로 생산 설비를 구축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준비 중이다.
"올해 기획에는 푸드테크·에코테크·카본테크·클린테크 등 4개 분야 11개 기업이 참여한다. 식물 바이오 파운드리와 종자 판별부터 재활용 플라스틱 선박 소재, 자원순환형 종이팩, 친환경 펄프몰드·세라믹 코팅제, 전고체 전해질막, 공장에너지관리시스템(FEMS), 재사용 배터리 해체 자동화, 우주용 태양전지, 지붕형 태양광 플랫폼까지 해법도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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