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와 성남시가 경기남부광역철도 사업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공동 결의대회를 연다. 두 시장은 미래 산업을 위한 교통 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국토교통부에 건의문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상일 용인시장과 신상진 성남시장이 경기남부광역철도의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을 촉구한다. 용인시는 두 시장이 오는 10월1일 성남시 대장근린공원에서 시민들과 공동 결의대회를 열고 국토교통부에 전달할 건의문에 서명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