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해 유엔사는 정전협정 위반을 선언했고, 북한은 자작극이라며 반발했다. 우리 군과 정치권은 북한의 도발을 규탄하며 책임 있는 사과와 조치를 촉구했다.
"김여정 “국경 한 번도 안 넘었다”…남측 발표 하루 만에 반박 군, 북 담화 공개되자 “북에 책임 있는 사과·조치 촉구” 성명 여당 “10년 만에 또 우리 장병 쓰러뜨려…북, 억지 주장 멈추고 사과하라” 유엔군사령부가 지난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일어난 지뢰 폭발 사고를 두고 “정전협정 위반이 발생한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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