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금융 IT 기업이 연공서열 중심의 직급제를 직무능력 중심의 레벨제로 개편한 뒤 이직률이 크게 감소했다. 팀장 보직 없이도 전문성에 따라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체계가 성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된다.
""팀장 안 달아도 괜찮아"…연봉 더 받는 직원들, 이직 멈췄다 연공 중심 인사제도를 운영해 온 한 금융 정보기술(IT) 솔루션 중견기업 A사가 직무능력 중심의 레벨제도를 도입한 뒤 이직률이 1년 만에 5.5%에서 0.9%로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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