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청 폐지를 앞두고 서초동 청사에서 검찰 명칭을 지우는 작업이 진행되는 등 어수선한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중대범죄수사청은 인프라 구축과 인사가 마무리되지 않은 채 출범을 앞두고 있다.
"검찰청 폐지 앞둔 서초동 표정 직원들 “이제 검찰 없어지잖아” 교체 앞둔 현판 앞에서 인증샷 특사경 지휘 사건 등 일괄 정리 ‘직제 확정’ 중수청 인사는 아직 “나도 이거 찍었는데. 이제 검찰 없어지잖아.” 검찰청 폐지를 이틀 앞둔 30일 점심시간,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서울중앙지검 정문을 나서던 검찰 직원들이 잠시 발길을 멈췄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