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맨이 파리바게뜨 '파란라벨' 브랜딩 성과로 에피 어워드 금상을 수상했다. 건강빵을 주식으로 포지셔닝하는 통합 마케팅 전략을 통해 판매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파리바게뜨 '파란라벨'이 나오기 전까지 '건강빵'은 뚜렷한 브랜드 없이 흩어져 있는 시장이었다. 파란라벨이 출시 12개월 만에 누적 2,400만 개 판매를 기록하며 건강빵을 '주식(主食)'의 자리로 끌어올린 지금은 상황이 다르다. '건강빵'을 떠올리면 '파란라벨'이 먼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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