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카 해외사무소에서 최근 5년간 직장 내 괴롭힘 사건이 반복적으로 발생해 관리 사각지대 우려가 제기됐다. 국회는 해외 근무지에 대한 인사 검증과 징계 이력 관리 등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외교부 산하 준정부기관인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의 해외사무소에서 최근 5년간 연평균 1건 이상씩 직장 내 괴롭힘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코이카의 해외사무소가 인권 사각지대에 놓였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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