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울산항 물동량이 주력 화물인 액체화물 감소와 자동차 생산 차질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18.1% 감소했다. 울산항만공사는 향후 LNG 등 신규 에너지 화물 유치를 통해 물동량 기반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8월 울산항 물동량 18.1% 감소 원유·석유정제품 등 액체화물 부진 차량·부품 생산 차질로 46.6% 급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8월 울산항 물동량이 원유와 석유정제품 등 주력 화물 감소와 자동차 생산 차질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보다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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