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우주항공 전시회인 '국제우주항공기술대전'이 창원에서 개막했다. 179개 기업이 참여해 위성, 발사체 등 최신 기술을 선보였으며, 해외 바이어와의 네트워킹을 통해 국내 우주항공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도모한다.
"소재·부품부터 위성·발사체까지…170개 우주항공社 '글로벌 노크' 국제우주항공기술대전 개막 현대로템·KAI 등 179개사 참가 해외 진출 겨냥 기술·제품 전시 1.5만명 바이어에 투자 설명회 현대로템·KAI 등 179개사 참가 해외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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