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30

파텔 "암 '방패' 없애 치료효과 향상"

한국경제 · 2026.09.30 00:00
파텔 "암 '방패' 없애 치료효과 향상"

샌딥 파텔 교수는 암세포 주변의 방어벽을 무력화하는 신약 후보물질 '페니트리움'이 고형암 치료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현재 미국에서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2a상을 진행 중이다.

"파텔 "암 '방패' 없애 치료효과 향상" 파텔 美 무어스암센터 교수 '가짜 내성' 겨냥한 신약 후보 페니트리움 美 임상 총괄 '가짜 내성' 겨냥한 신약 후보 페니트리움 美 임상 총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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