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30

ESS 시장 3라운드…국내 생산·안전성은 기본, 계통 기여도 부각

전자신문 · 2026.09.30 00:00
ESS 시장 3라운드…국내 생산·안전성은 기본, 계통 기여도 부각

한국전력거래소가 2026년 ESS 중앙계약시장 입찰 기준을 공개했다. 이번 시장은 규모가 대폭 확대되었으며, 가격 경쟁력뿐만 아니라 장기 운용 성능과 계통 기여도, 국내 생산 여부 등이 주요 평가 항목으로 반영된다.

"국내 배터리 업계가 역대 최대 규모인 에너지저장장치(ESS) 중앙계약시장을 놓고 가격과 장기 운용 성능 경쟁에 돌입한다. 한국전력거래소는 30일 서울 스페이스쉐어 서울중부본부에서 2026년 3차 ESS 중앙계약시장 사업자 설명회를 열고 입찰 기준과 평가방식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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