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전시당이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안을 원점에서 재검토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이번 통합이 육사 이전을 위한 꼼수이자 자운대 국방기관의 기능 축소를 초래할 것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국힘 대전시당 "사관학교 통합안 원점 재검토" "부동산 정책 탓 육사 빼내기 의심" 주장 "자운대 국방기관 기능 축소·이전 안 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국민의힘 대전시당은 2일 "정부는 육·해·공군의 전문성을 훼손하는 사관학교 통합안을 원점에서 재검토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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