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컨셉이 파리패션위크 기간에 맞춰 현지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K패션의 글로벌 확장에 나섰다. 앞서 뉴욕에서 거둔 성과를 바탕으로 국내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글로벌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W컨셉은 오는 10월 12일까지(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마레 지구 인근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글로벌 시장을 공략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파리패션위크 기간인 9월 28일~10월 6일에 맞춰 진행한다. 팝업스토어는 약 106평(350㎡)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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