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AI와 로봇 등 경쟁력 있는 5대 분야에 연구 역량을 집중하고 불필요한 행정 업무를 줄이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연구자가 연구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국가적 임무 해결에 주력할 계획이다.
"박세웅 ETRI 원장 "다 잘할 순 없어…잘하는 기술 키울 것" 가이드독 로봇, 1~2년 내 상용화 목표 AI·피지컬AI 등 5대 분야로 연구 재편 GPU 3센터 구축 등 AI 인프라 확대 AI·피지컬AI 등 5대 분야로 연구 재편 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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