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크리에이터진흥협회가 경기도 디지털 크리에이터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제작지원, 창업, 공공 및 소상공인 연계 등을 포함한 6대 정책모델을 제시했다. 기존 인프라를 활용하고 파일럿 사업을 통해 성과를 검증하는 단계적 추진 방안을 제안했다.
"경기도의회 연구용역 최종결과보고···제작지원 넘어 사업화·공공수요·소상공인 연계까지 한국크리에이터진흥협회(이사장 박인수)가 경기도 디지털 크리에이터 산업 활성화를 위해 콘텐츠 제작지원부터 창업·사업화, 공공수요 및 소상공인 연계까지 아우르는 '6대 정책모델'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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