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30

“연봉 2억 번다는데”…남성 전유물? '험한 일' 찾는 美 뉴욕 여성들

전자신문 · 2026.09.30 00:00
“연봉 2억 번다는데”…남성 전유물? '험한 일' 찾는 美 뉴욕 여성들

미국 뉴욕에서 높은 연봉과 AI 대체 가능성이 낮은 점을 이유로 배관, 정비 등 블루칼라 직종에 진출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다만 전문가들은 높은 육체노동 강도와 위험성을 고려해 충분한 교육과 준비가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미국 뉴욕에서 사무직 대신 배관·정비·열쇠 수리 등 블루칼라 직종을 선택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숙련 기술직의 경우 연봉이 10만달러(약 1억3500만원)를 넘어서는 데다 인공지능(AI)에 대체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낮다는 점이 배경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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