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체납관리단이 7개월간 체납자 21만여 명의 실태를 확인해 생계형 체납자의 납부 의무를 소멸시키고 복지 지원을 연계했다. 고의적 체납자에 대해서는 재산추적조사 등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국세청은 서울지방국세청에서 '모범 실태확인원 포상 및 체험수기 수상자 시상식'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다음 달 8일 7개 지방국세청 체납관리단 활동 종료를 앞두고 모범 실태확인원 21명을 포상하고 체험수기 공모전 수상자 22명을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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