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영길 KCL 원장이 우즈베키스탄의 시험·인증 인프라 구축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훈장을 받았다. KCL은 우즈벡과 협력하여 2029년까지 재생에너지 국제공인시험기관을 구축할 계획이다.
"천영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원장이 우즈베키스탄 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현지 대통령 훈장을 받았다. KCL은 현지 정부와 손잡고 대규모 재생에너지 국제공인시험기관 구축 사업에도 착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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