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 변호사법상 비변호사와의 동업 금지 규제가 법률 서비스의 접근성을 낮추고 있다. 기술과 법률을 결합한 새로운 서비스 모델을 위해 제한적인 규제 완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된다.
"2025년 기준 원고와 피고 중 한쪽이라도 변호사를 선임하지 않은 전체 민사 사건은 89.24%에 이른다. 소송 가액이 수천만원 이상이 아닌 이상 변호사를 '선임'하는 것은 부담일 수밖에 없다. 거창하게 변호사를 선임하는 것이 아니라 간편하고 저렴하게, 마치 렌터카를 이용하 듯 법률 서비스를 이용할 수는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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