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벤처스튜디오 방식으로 설립된 기업을 창업기업으로 인정하는 제도를 추진한다. 이는 지분 구조 문제로 창업 지원 사각지대에 놓인 기업들을 제도권 안으로 편입해 육성하기 위함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벤처스튜디오 방식으로 설립된 기업을 '창업기업'으로 별도 인정하는 제도 도입을 추진한다. 액셀러레이터(AC) 등 창업기획자가 아이디어 단계부터 자본과 인력을 투입해 직접 만든 기업이 지분 구조 때문에 창업기업으로 인정받지 못하는 제도적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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