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이 서비스 20주년을 맞아 UI·UX 개편과 통합 브랜드 구축 등 대대적인 쇄신에 나선다. 스트리머 생태계 활성화와 업무 거점 통합을 통해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편집자 주〉 SOOP이 올해 스무 살, 성년을 맞았다. 2006년 아프리카 TV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20년 간 국내외 산업 격변에도 생존했다. 전자신문은 국내 토종 동영상 플랫폼으로서 역사를 쌓아온 SOOP을 4회에 걸쳐 조명하고 향후 과제를 짚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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