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AI 기술을 접목한 컨택센터 솔루션을 통해 2030년까지 매출 2000억 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AI 자동화로 상담 대기시간을 5초로 대폭 단축하고, 상담 품질을 높여 금융권 등 기업 고객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가 인공지능(AI) 기술로 상담 편의·완결성을 높인 'AI 네이티브 컨택센터'로 2030년까지 AICC 매출 2000억원을 달성하겠다고 선언했다. 자체 축적한 운영 경험에 AI 자동화 기술까지 결합한 '인소싱 AICC' 역량을 앞세워 금융권 등 기업고객(B2B) 시장을 공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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