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 E&S가 호주 바로사 가스전 개발을 통해 14년 만에 국내 원유 도입에 성공하며 안정적인 LNG 공급망을 확보했다. 기존 다윈 LNG 터미널 인프라를 활용해 사업 경쟁력을 높이고 글로벌 LNG 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호주 다윈 시내에서 버스를 타고 40여분간 달려 도착한 SK이노베이션 E&S의 다윈 액화천연가스(LNG) 터미널. 이곳은 SK이노베이션 E&S가 37.5%의 지분을 투자한 호주 북부 해상 가스전 개발 사업 현장이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