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 E&S가 약 600만톤 규모의 LNG 밸류체인을 구축하며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바로사 가스전 생산 본격화로 연료 조달 안정성을 높였으며, 향후 데이터센터 등 유망 수요처를 중심으로 사업을 확장할 방침이다.
"SK이노베이션 E&S가 약 600만톤(t) 규모 액화천연가스(LNG) 밸류체인을 구축하며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호주 바로사 가스전에서 연간 약 130만톤(t)의 LNG 생산이 본격화하면서 자체 가스전부터 액화·수송·터미널·발전까지 이어지는 통합 사업 구조도 한층 강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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