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가 다음 달 8일 액셀러레이터 관리역을 위한 실무 모임 '제3회 관심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투자의무 요건, 보고 실무, 자산관리 등 현장 관리역에게 필요한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KAIA)는 다음 달 8일 서울 마루360에서 액셀러레이터(AC)와 초기투자사 관리역을 대상으로 실무 모임 '제3회 관심사'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관심사'는 벤처캐피털(VC)이나 신기술사업금융회사와 달리 AC 관리역을 위한 별도 소통 창구가 부족하다는 문제의식에서 시작된 실무 커뮤니티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