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검찰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풍자한 공연장에 오물을 투척한 2명을 기소했다. 검찰은 이번 범죄가 국경을 넘은 탄압 행위라고 판단해 중형을 구형하며, 대만의 민주적 자유와 언론의 가치를 지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시진핑 풍자 공연장 오물 투척 2명 기소 中지시로 범행…협박·재산훼손 혐의 검찰 "국경 넘는 탄압 범죄, 중형 필요"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타이베이=연합뉴스) 김철문 통신원 = 대만 수도 타이베이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풍자한 코미디 공연장에 오물을 던진 대만인 2명이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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