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가 서울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신규 후보지 11곳을 선정해 약 1만 8000호의 주택을 공급한다. 2027년 예정지구 지정을 거쳐 2030년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서울 용산 효창공원앞역과 양천 염창역, 서초 이수역 일대 등 11곳에 약 1만8000호 규모 주택이 들어선다. 정부가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신규 후보지를 선정한 것은 3년여 만이다. 내년 상반기 예정지구 지정을 거쳐 2030년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사업에 속도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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