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젠이 항암바이러스 플랫폼 'SJ-607'의 반복 정맥 투여 기술에 관한 국내 특허를 등록했다. 이번 특허는 중화항체 회피 특성을 활용해 항암바이러스의 치료 확장성을 높이는 데 의미가 있다.
"신라젠은 차세대 항암바이러스 플랫폼 'SJ-607'의 중화항체 회피 특성을 기반으로 반복 정맥 투여 및 치료 용도에 관한 국내 특허를 등록했다고 30일 밝혔다. 항암바이러스는 암세포를 선택적으로 감염·파괴하도록 설계된 바이러스를 활용하는 치료 접근법이다. 다만 바이러스를 정맥으로 투여하면 체내 면역체계가 외부 물질로 인식해 제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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